세미나는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가 이훈기 의원실, 이정헌 의원실, 한국방송협회와 함께 개최하는 행사로, AI 기업과 창작자 사이에 상생 협력이 필요함을 확인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 마련에 관하여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이 마련될 예정입니다.